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낙연 "당 대표는 1인자…새로운 이낙연 보게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낙연 의원이 지난 8일 전라남도청 재난상황실을 찾아 수해 피해 현황과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이낙연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낙연 의원이 지난 8일 전라남도청 재난상황실을 찾아 수해 피해 현황과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이낙연 캠프 제공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국무총리는 2인자지만 당 대표는 1인자"라며 "당 대표가 되면 새로운 이낙연을 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10일 MBN 뉴스와이드 인터뷰에서 '평소 너무 신중한 모습으로 답답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 때 국난극복에 집중하려는데 기자들이 국난극복은 묻지 않고 전당대회 내용만 묻더라"며 "전당대회 조기 과열을 우려해 극도로 말을 아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전국 덮친 물난리에…巨與, 4차 추경 카드 '만지작'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적인 수해 대책과 관련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공식 검토하고 있다. 기존 재난 예비비로는 수해 대응에 역부족이어서다. 다만 정부는 예비비를 최대한 활용하고 필요시 재해 복구 비용을 내년도 ...

    2. 2

      새 대법관 후보에 이흥구…국보법 위반 1호 판사

      이흥구 부산고법 부장판사(사진)가 오는 9월 퇴임하는 권순일 대법관의 후임 후보로 선정됐다. 이 부장판사는 법원 내 진보성향 법관 모임인 ‘우리법 연구회’ 출신으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도 막...

    3. 3

      김근식 "與 윤석열 때리기, 강성지지층 표 필요한 전대 때문"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인사들이 연일 '윤석열 때리기' 등에 나서며 선명성 경쟁에 나선 가운데 미래통합당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인 김근식 경남대 교수(사진)는 10일 "민주당 최고위원 선출 규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