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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태승 회장, 올 들어 네 번째 자사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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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금융 "수익성 회복 자신감"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올 들어 네 번째로 자사주를 매입했다. 계열사 임원 40여 명도 자사주 매입 행렬에 동참했다.

    우리금융은 지난주 손 회장 등 우리금융 경영진이 자사주(우리금융지주 주식) 총 8만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손 회장은 5000주를 사들였다. 올 들어 네 번째 매수다. 이에 따라 총 8만3127주를 보유하게 됐다. 권광석 우리은행장도 5000주를 매입했다. 주요 자회사 대표와 지주사 및 우리은행 임원 41명도 동참해 총 8만 주의 자사주를 매수했다.

    우리금융 임원진이 일제히 자사주를 사들인 건 하반기 책임 경영의 일환이라는 게 그룹 측 설명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지난달 상반기 실적 발표 이후 그룹의 전 경영진이 자사주를 사들였다”며 “하반기 수익성 회복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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