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북 폭우로 천변주차장·도로·공원탐방로 등 출입통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북 폭우로 천변주차장·도로·공원탐방로 등 출입통제
    밤사이 전북 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천변 주차장과 도로, 국립공원 탐방로 대부분이 통제되고 있다.

    8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부터 내린 폭우로 하천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이날 오전 9시 현재 도내 천변 주차장 8곳을 통제하고 있다.

    전주 남부시장 천변주차장, 정읍 천변주차장, 남원 요천주차장, 김제 원평주차장, 장수 장계천 둔치 주차장, 순창 경천 주차장 등이다.

    다리 밑 도로(언더패스) 14곳도 막혔다.

    통제된 곳은 전주천 다가교, 진북교, 서신교, 백제교, 추천대교(왼쪽), 전주철교, 삼천 우림교, 이동교, 효자다리, 마전교, 만경강 하리교, 삼례교, 삼산철교, 만경대교 왼쪽 도로다.

    지리산, 내장산, 덕유산, 변산반도 등 국립공원 4곳을 비롯해 모악산, 대둔산, 마이산, 선운산 등 도립공원 6곳, 장안산과 강천산 등 군립공원 2곳의 탐방로 122개 노선도 출입이 금지됐다.

    전북도 관계자는 "차량 침수 우려가 큰 만큼 물이 불어난 천변 인근에는 주차를 삼가해 달라"며 "비의 양에 따라 지하차도 등 추가 통제 구간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교황도 축하한 '성심당 70년' 비결은…"서울 진출 고집 안해" [사장님 고충백서]

      국내 기업의 창업 후 5년 생존율은 약 30%에 불과한 실정이다. 도소매업종의 위기는 더 심각하다. 이런 국내 경영 환경에서 70년 넘게 살아남아 대전의 랜드마크이자 ‘빵지순례’의 필수 코스로 ...

    2. 2

      묻힌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진상 규명 청원에 3만여명 동의

      16년 전 집단 성폭력 피해 이후 자매가 잇따라 숨진 이른바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약 열흘 만에 2만60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4일 국회 국민동의...

    3. 3

      후배들 보는 앞에서 꾸짖었다고 징계?…법원 "취소하라"

      공개된 장소에서 부하 직원을 질책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내리는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진현섭 부장판사)는 공무원 A씨가 법무부를 상대로 낸 견책 처분 취소 소송...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