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코로나19 확산세 주춤…신규 확진 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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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본토 36명…신장 28명·랴오닝 8명
중국 신장(新疆)웨이우얼(위구르)자치구와 랴오닝(遼寧)성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점차 수그러들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 2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명이며 사망자는 없었다고 3일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43명 중 본토에서는 신장에서 28명, 랴오닝성에서 8명이 보고됐다.
해외 역유입은 7명이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연일 100명을 넘었다가 사흘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하면서 감소세를 이어갔다.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진 통계로 잡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는 지난 2일 하루 동안 11명 발생했다.
신장은 지난달 30일 신규 확진자가 112명에 달한 뒤 최근 들어 진정세며 랴오닝성 또한 마찬가지다.
이는 중국 당국이 이들 지역에 코로나19가 확산하자마자 봉쇄와 더불어 대규모 핵산 검사, 이동 금지 조치를 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 2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명이며 사망자는 없었다고 3일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43명 중 본토에서는 신장에서 28명, 랴오닝성에서 8명이 보고됐다.
해외 역유입은 7명이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연일 100명을 넘었다가 사흘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하면서 감소세를 이어갔다.
신장은 지난달 30일 신규 확진자가 112명에 달한 뒤 최근 들어 진정세며 랴오닝성 또한 마찬가지다.
이는 중국 당국이 이들 지역에 코로나19가 확산하자마자 봉쇄와 더불어 대규모 핵산 검사, 이동 금지 조치를 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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