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자유를 빼앗겼다”…독일 ‘코로나 봉쇄’ 반대 시위 입력2020.08.02 18:12 수정2020.09.01 00:30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독일 베를린에서 1일(현지시간) 코로나19 봉쇄 및 방역 조치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백신 대신 자연 방역’ ‘입마개를 하도록 강요하지 말라’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한국시간으로 2일 1800만 명을 넘어섰다. 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유럽 '신중 모드'…협정 파기는 안할 듯 미국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에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일본, 유럽연합(EU) 등 주요 교역국은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위법 판결을 계기로 각국이 미국과의 무역 합의를 재검토하거나 철회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2 美 '150일간 15% 관세' 이어 무역법 301조·품목관세 때릴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든 국가에 ‘글로벌 관세’ 15%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미 연방대법원이 전날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마자 글로벌 관세 10%를 도입하기로 ... 3 대법에 막히자…트럼프 "글로벌 15% 관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든 국가에 ‘글로벌 관세’ 15%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미 연방대법원이 전날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마자 글로벌 관세 10%를 도입하기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