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광주서 4일만에 코로나 확진자 발생…미국서 입국한 30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속보] 광주서 4일만에 코로나 확진자 발생…미국서 입국한 30대
    광주시는 미국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광주 205번째 확진자로 시설 격리 중이어서 다른 사람과 접촉은 없었다. 이 남성은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증상이 없었다.

    광주에서는 해외 입국자를 제외한 지역사회 감염으로 인한 추가 확진자가 6일째 나오지 않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고양 주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서 코로나19 확진

      경기 고양시는 1일 덕양구 행신2동에 사는 주민 A씨(고양시 87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달 25일 서울 성동구 5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

    2. 2
    3. 3

      [속보] 어제 귀국한 이라크 건설근로자 72명중 18명 확진

      이라크 건설 현장에서 일하다 전세기편으로 추가 귀국한 건설 근로자 중 18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귀국한 이라크 건설 근로자 72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