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별로 보면 강서구 요양시설 관련이 1명, 강남구 사무실 K빌딩 관련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가 2명, 기타가 3명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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