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호우주의보…"우산 써도 무릎 젖을 정도" 입력2020.07.27 16:25 수정2020.07.27 16: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27일 오후 4시 20분을 기해 울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제주에서 유채꽃 즐겨요 1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포 JC공원 인근 유채꽃밭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제주=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인천공항, 두바이 이어 도하행 여객기도 결항 2월 2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중동의 두바이와 아부다비로 가는 여객기의 결항에 이어 3월 1일에는 카타르의 도하공항 여객기도 결항됐다.인천국제공항과 중동지역을 연결하는 하늘길이 잇따라 폐쇄하는 등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 3 "국세청 압류 가상자산 탈취했다" 신고…경찰, 사실관계 확인 자신이 국세청이 압류한 가상자산을 탈취한 범인이라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확인에 나섰다.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는 지난달 28일 이 같은 내용의 신고를 접수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신고자는 국세청이 코인을 복구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