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악 치닫는 日…코로나 확진 기록 또 경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에서 하루 920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0분 기준 일본 전역에서 92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총 2만8902명으로 늘었다. 이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를 포함한 수치다.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795명을 기록해 일일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날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도쿄도에선 366명의 코로나19 환자가 새로 나왔다. 오사카부에선 역시 10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이틀 연속 100명대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주한 이스라엘 대사 "북한만이 이란 지지할 것"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이란이 지난 반세기 동안 전 세계를 불안정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5일 오전11시 하르파즈 대사는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란 정권은 핵과 탄...

    2. 2

      [속보] 이란 등 중동 체류 한국인들 인천공항 도착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중동 전쟁' 속 한국인 36명 무사 귀국 "눈 앞에서 미사일 터져"

      아랍에미리트(UAE)에 발이 묶여있던 한국인 관광객 중 일부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이들은 애초 지난 2일 오후 6시께 도착 예정이었으나, 현지 공항 폐쇄와 결항 사태로 만 사흘 정도 늦게 대만 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