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복귀 지연…韓증시 매력 약화" - 삼성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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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22일 보고서를 통해 "신흥국 내에서도 중국 비중이 커지고, 우리와 경쟁국이라 할 수 있는 대만에 대한 긍정적 평가 등에 한국 증시의 상대적 매력이 약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외국인의 안정적인 주식 자금 유입 전환은 신흥국 증시에 대한 입장 전환이 필요하며 이는 백신 개발 등 코로나19에 대한 의미 있는 상황 개선 등이 뒷받침 돼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원·달러 환율에 대해서는 외국인 주식 순매수의 지속 여부와 역외 위안 환율이 코로나19 이후 저 점을 경신하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며 1,190원대 초. 중반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민재기자 tobem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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