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군산 美공군기지 기숙사서 미군 장병 숨진 채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군산 美공군기지 기숙사서 미군 장병 숨진 채 발견
    전북 군산에 있는 미국 공군기지 소속 미군 장병이 20일 숨진 채 발견됐다.

    미 공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제8 전투비행단 소속 장병 A씨가 기숙사에서 숨져 있는 것을 부대원이 발견했다.

    숨진 장병은 미군 소속으로 한국인은 아니라고 미 공군은 전했다.

    미 공군은 사고 경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가족 이외에 사망 장병의 신원을 당분간 발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 공군 관계자는 "해당 장병의 이름과 연령, 계급, 성별 등을 밝히는 것은 현재로선 어렵다"면서 "사망 원인도 조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그는 한국군의 아버지…韓·美동맹 큰 손실"

      지난 10일 작고한 백선엽 장군을 기리는 미국 인사들의 추모가 13일에도 이어졌다.주한미국대사관은 13일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백 장군의 타계를 애도하며 그가 남긴 유산에 경의를 표한다”며 &...

    2. 2

      [속보] 평택 주한미군기지 소속 미군 3명 양성 판정

      경기 평택시는 관내 주한미군기지에 소속된 미군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20대 여성 미군(평택 72번)과 20대 남성 미군(평택 73번)은 지난 4일 군용 비행...

    3. 3

      군산 미군 부대원 코로나19 확진

      전북 군산에 주둔 중인 미군 부대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5일 전북도는 군산 미군 부대원인 A(20대)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 조치됐다고 밝혔다.&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