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삶의예술문화원, 31일까지 김두례 작가 전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쁨과 환희의 순간 신명을 풀어내는 빛깔 '오방색'(청·적·황·백·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해석한 작품이 눈을 사로잡는다.

    삶의예술문화원, 31일까지 김두례 작가 전시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사단법인 삶의예술문화원은 오는 31일까지 김두례 작가의 전시 '오방색 판타지'를 열고 있다.

    원로 화가 김영태 화백의 딸인 김 작가는 '한국적 추상 표현주의'라는 전에 없던 형식으로 캔버스를 채워오고 있다.

    전시는 전통 오방색의 역동적인 붓질을 통해 기쁨과 환희 등 여러 감정을 시각화한 작품 12점으로 꾸며졌다.

    아울러 김 작가의 작품을 담은 골프우산과 양산 등 아트상품도 전시되고 있다.

    dragon.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딸 위해 서류상 재결합했다가 '연금 반토막'…남편의 눈물

      이혼 조정문에 ‘혼인관계 파탄’ 조항이 있더라도 동거 등 실제 결혼생활을 했다면, 전 배우자에 군인연금을 분할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부장판사 최수진)는 A씨가...

    2. 2

      나나, '강도 사건' 증인 출석 앞두고 심경…"뭔가 잘못됐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강도와의 대면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혀왔던 그는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며 심경을 밝혔다.나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3. 3

      홍서범·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 사과 "자식 허물 못 살폈다"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지난 28일 MK스포츠, 스포츠서울 등 언론을 통해 "먼저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