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예술문화원, 31일까지 김두례 작가 전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쁨과 환희의 순간 신명을 풀어내는 빛깔 '오방색'(청·적·황·백·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해석한 작품이 눈을 사로잡는다.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사단법인 삶의예술문화원은 오는 31일까지 김두례 작가의 전시 '오방색 판타지'를 열고 있다.
원로 화가 김영태 화백의 딸인 김 작가는 '한국적 추상 표현주의'라는 전에 없던 형식으로 캔버스를 채워오고 있다.
전시는 전통 오방색의 역동적인 붓질을 통해 기쁨과 환희 등 여러 감정을 시각화한 작품 12점으로 꾸며졌다.
아울러 김 작가의 작품을 담은 골프우산과 양산 등 아트상품도 전시되고 있다.
dragon.
/연합뉴스
원로 화가 김영태 화백의 딸인 김 작가는 '한국적 추상 표현주의'라는 전에 없던 형식으로 캔버스를 채워오고 있다.
전시는 전통 오방색의 역동적인 붓질을 통해 기쁨과 환희 등 여러 감정을 시각화한 작품 12점으로 꾸며졌다.
아울러 김 작가의 작품을 담은 골프우산과 양산 등 아트상품도 전시되고 있다.
dragon.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