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독서바람열차 인증샷 올리면 상품권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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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경의선 독서바람열차에 탑승해 시민들이 인증사진을 올리는 비대면(언택트) 소통이벤트 '바람이 분다~ 책이 좋다'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책 읽는 도시' 파주에서는 2016년 1월 개통한 '독서바람 열차'가 운행 중이다.
이 열차는 700여권의 도서와 전자북 2대, 문학자판기 1대를 갖추고 파주시 문산역에서 남양주시 팔당역까지 하루 3회 운행한다.
열차 내 북콘서트와 작가와의 만남으로 책과 시민들을 연결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매년 마련해왔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다수가 모이는 행사들이 취소되고 독서 열차만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파주 시민들이 함께 읽고 소통하는 비대면 자리를 만들고자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의선 독서바람 열차에 탑승, 책을 읽는 사진을 촬영해 SNS(인스타그램)에 올리면(@paju.booktrain 태그필수) 참가자 모두에게 '파주시서점 소상공인 협동조합'이 후원하는 지역서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20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되며, 열차시간표는 파주시도서관홈페이지(https://lib.pa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이 열차는 700여권의 도서와 전자북 2대, 문학자판기 1대를 갖추고 파주시 문산역에서 남양주시 팔당역까지 하루 3회 운행한다.
열차 내 북콘서트와 작가와의 만남으로 책과 시민들을 연결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매년 마련해왔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다수가 모이는 행사들이 취소되고 독서 열차만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파주 시민들이 함께 읽고 소통하는 비대면 자리를 만들고자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의선 독서바람 열차에 탑승, 책을 읽는 사진을 촬영해 SNS(인스타그램)에 올리면(@paju.booktrain 태그필수) 참가자 모두에게 '파주시서점 소상공인 협동조합'이 후원하는 지역서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20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되며, 열차시간표는 파주시도서관홈페이지(https://lib.pa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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