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오늘 날씨]낮 최고 32도…오후부터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제헌절이자 금요일인 17일은 전국 여러 지역에서 낮부터 소나기가 내리겠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내륙, 경상서부내륙, 전라도는 이날 낮부터 밤사이 5∼70㎜ 안팎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국지적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지기도 하겠다.

    기상청은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리는 소나기로 일부 지역에 호우 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며 "계곡이나 하천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어 야영객들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22도 ▲춘천 21도 ▲강릉 19도 ▲청주 22도 ▲대전 21도 ▲대구 19도 ▲전주 22도 ▲광주 21도 ▲부산 19도 ▲울릉 20도 ▲제주 22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3∼32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내일 새벽 서울·경기 소나기…주말 낮 30도 안팎

      강원 영서는 3일 밤, 서울·경기도는 4일 새벽까지 대기 불안정에 의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소나기 예상 강수량은 5∼40mm다.기상청은 이날 서울·경기와 강...

    2. 2

      낮부터 비소식…서울 경기 등 천둥 번개 돌풍

      2일 낮 12시께 경기 서해안에서 비가 내리고, 오는 3일 오전 6시 사이 중부지방·전북북부·경북북부에도 비가 내릴 전망이다.이번 비는 이날 오후 3~9시 사이에 시간당 10㎜ 내외로 일시적...

    3. 3

      18일 큰비…돌풍에 우박

      18일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선 천둥, 번개가 치고 우박까지 내릴 것이란 예보가 나왔다.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오전 경기 북부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낮 12시 이후 전국 대부분 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