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정옥 장관 "최근 피해자 겪는 심각한 2차피해 상황 몹시 우려" 입력2020.07.17 11:54 수정2020.07.17 11: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경찰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1만5000건 전수 점검" 경찰 "수사 중인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1만5000건 전수 점검"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청와대로 가지 왜?"…김선태, 동네 주민 반응에 '동공 지진' 수많은 기업의 러브콜이 쏟아졌지만, 김선태 전 주무관의 첫 번째 홍보 영상은 뜻밖에도 '동네'였다. 구독자 148만 명을 모은 대형 유튜버의 행보에 네티즌은 "역시 보법이 다르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 3 '대통령 경호 전날 음주' 물의 문책…22경찰경호대장 대기발령 대통령 경호 업무를 지원하는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장(총경)이 대기발령됐다. 소속 직원들의 음주 사건에 따른 문책성 인사조치다.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기강 확립 차원에서 서울청 22경찰경호대을 전날 대기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