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서 경운기 화물트럭에 받혀…80대 남녀 2명 심정지 입력2020.07.16 19:58 수정2020.07.16 19: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6일 오후 6시 41분께 경북 성주군 대가면 옥성리 한 도로에서 5t 화물트럭이 경운기 1대와 부딪혔다. 이 사고로 경운기에 타고 있던 80대로 보이는 남녀 2명이 심정지로 인근 병원 2곳에 이송됐다. 경찰은 화물트럭 운전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포차' 무면허 운전 잡았더니…외국인 유학생이었다 이른바 '대포차'를 무면허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외국인 유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북부경찰서는 절도·공기호부정사용, 도로교통법·자동차 손해배상법 위반 등 혐의로 우즈베키스... 2 "호르무즈 해협 막히면 어쩌나" 중동 리스크에 '초긴장'…기업인들 몰려든 곳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며 얻은 교훈이 있다면 ‘불가항력(Force Majeure)’ 클레임은 일단 던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란 전쟁이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연관된 계약상 지연이나... 3 [인사] 한국거래소 ◇상임이사▷송기명 전문위원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