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마존, 재택근무 허용기간 석달 연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마존, 재택근무 허용기간 석달 연장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직원들의 재택근무 허용 기간을 내년 1월 8월까지로 연장했다고 미국 경제 매체 CNBC 방송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마존의 대변인은 이날 CNBC에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직원들의 건강을 우선시하고 지방정부 지침도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존은 이번 지침으로 영향 받는 실제 직원 수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지난 분기 말 기준 아마존의 직원 수는 정규직과 단시간 근무제 사원을 합쳐 84만400명이다.

    아마존은 앞서 지난 5월 직원들의 재택근무를 최소한 오는 10월 2일까지 허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페이스북, 구글, 애플 등 다른 미국 IT기업도 직원들이 올해 말까지 재택근무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트위터는 직원이 원하면 영구히 재택근무를 허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추억의 MTV, 주요 채널 운영 중단…"스트리밍, 비디오 스타를 죽였다"

      40여 년간 전 세계 뮤직비디오 문화를 이끌어온 음악 채널 MTV가 주요 음악 전문 채널들의 운영을 종료했다.1일(현지시간) 미국 롤링스톤, 데드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MTV는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영국과 ...

    2. 2

      "애플과 진짜 경쟁 벌어질 것"…오픈AI '야심작' 뭐길래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음성만으로 작동하는 인공지능(AI) 기기 출시를 위해 조직을 전면 개편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IT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은 1일(현지시간) 오픈 AI가 AI기기용 오디오 모델 개선을 위해 ...

    3. 3

      "모두가 좋아해"…트럼프, '워싱턴 개선문' 계획 공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수도 워싱턴DC에 세워질 '워싱턴 개선문' 건설이 앞으로 두 달 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인터뷰에서 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