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재택근무 허용기간 석달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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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대변인은 이날 CNBC에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직원들의 건강을 우선시하고 지방정부 지침도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존은 이번 지침으로 영향 받는 실제 직원 수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지난 분기 말 기준 아마존의 직원 수는 정규직과 단시간 근무제 사원을 합쳐 84만400명이다.
아마존은 앞서 지난 5월 직원들의 재택근무를 최소한 오는 10월 2일까지 허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페이스북, 구글, 애플 등 다른 미국 IT기업도 직원들이 올해 말까지 재택근무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트위터는 직원이 원하면 영구히 재택근무를 허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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