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서 승용차 화재…1명 숨진 채 발견 입력2020.07.15 07:32 수정2020.07.15 07: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 오후 8시께 강원도 양구군 남면의 한 채석장 인근 공터에 있던 쏘나타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신원을 알 수 없는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합동 감식에 나서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檢, '한전 입찰 담합' 효성重·현대일렉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입찰에서 담합한 혐의를 받는 업체 임직원의 신병 확보에 나섰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공정거래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효성중공업 상무 최모씨와... 2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정치 보복" 반발 [종합] 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전날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이날 서부지법에 청구했다. 함께 신청된... 3 '민망해서 어디를 봐야'…30대女, 화장실 갔다가 깜짝 카페 화장실을 찾았다가 화장실에 칸막이가 없어 황당했다는 한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6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거주하는 여성 A씨는 지인과 인근에 있는 한 카페를 방문했다.A씨는 자리를 옮기기 전 카페 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