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 이번에도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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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 비혼 선언
쿨내 짠내 오가는 현실 연기
황정음 활약, 시선 집중
쿨내 짠내 오가는 현실 연기
황정음 활약, 시선 집중
황정음은 6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에서 능력 있는 웹툰 기획팀장이자 비혼 주의자인 서현주로 첫 등장했다.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 똑 부러지는 성격에 사랑과 결혼에 있어서도 비혼을 당당하게 외치는 솔직 당당한 캐릭터 서현주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황정음은 갑작스럽게 자신의 해고 소식을 전해 들었다. 5년 동안 웹툰 피디로 성과를 내면 작가 데뷔시켜준다 약속 한 디데이를 앞두고 갑질 누명으로 인해 권고사직 통고를 받은 것. 분하고 억울했지만 쿨하게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짐을 챙겨 나온 황정음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서지우(윤현민 분)를 만나 갑작스러운 사고로 전생의 기억이 돌아왔다.
그런 그녀가 지우를 다시 만나 전생을 기억하며 앞으로 이어질 비혼 사수 스토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그놈이 그놈이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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