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스트로 MJ, 첫 뮤지컬 '제이미' 성공적 출발…"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이미' 아스트로 MJ
    '제이미' 아스트로 MJ
    그룹 아스트로 MJ(엠제이)가 첫 뮤지컬 '제이미'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뮤지컬 '제이미'는 드랙퀸이 되고 싶은 17살 고등학생 제이미의 꿈과 도전, 그리고 가족의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MJ는 극 중 '제이미'로 변신했다.

    MJ는 주변의 차가운 시선에도 불구하고 드랙퀸이란 꿈을 포기하지 않는 17살 고등학생 '제이미'를 연기하며 유쾌한 재미는 물론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신나고 통통 튀는 제이미의 열정이 넘치는 넘버부터 엄마 마가렛과 함께 부르는 감동의 듀엣까지, MJ만의 매력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의 공감과 몰입을 이끌어냈다.

    첫 공연을 마친 MJ는 "첫 뮤지컬의 첫 공연이었던 만큼 긴장도 많이 했고, 아쉬움도 남는다.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공연에서 계속 성장하고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제이미'를 통해 첫 뮤지컬에 도전한 MJ는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댄스, 발라드, OST에 이어 뮤지컬까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팔색조 보컬'로 거듭난 MJ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뮤지컬 '제이미'는 지난 4일부터 9월 11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英 웨스트엔드 흥행 뮤지컬 '제이미'…다음달 LG아트센터서 아시아 초연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흥행 열풍을 일으킨 뮤지컬 ‘제이미’(사진)가 다음달 4일부터 9월 11일까지 LG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올여름 시즌 선보이는 대형 뮤지컬 중 유일한 초연작이다. 아시아 초...

    2. 2

      [포토] 아스트로 MJ, '부드러운 눈빛 카리스마~'

      그룹 아스트로 MJ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M '쇼 챔피언'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고양=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

    3. 3

      [포토] 아스트로 MJ, '역대급 분위기'(골든디스크)

      그룹 아스트로 MJ가 5일 오후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음반부문'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기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