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크로밀엠브레인, 코스닥 입성 첫날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크로밀엠브레인, 코스닥 입성 첫날 '강세'
    온라인 리서치기업인 마크로밀엠브레인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 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은 1일 오전 11시26분 시초가 대비 3450원(25.37%) 오른 1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마크로밀엠브레인은 지난달 15~16일 양일간 진행한 기관 대상 수요예측에서 희망공모가밴드(5200~6400원)를 넘어서는 6800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은 1998년 설립된 온라인 리서치 전문기업으로 900여곳의 고객사를 통해 연간 4500건 규모의 리서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향후 성장 동력으로는 빅데이터 분석·판매 사업이 꼽힌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TDF 투자, '단순' 수익률보다 '변동성 감안' 수익률 중요

      직장인 양모씨(32)는 최근 퇴직연금 계좌 자산 대부분을 타깃데이트펀드(TDF)로 재편했다. 그동안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를 수시로 갈아타며 수익을 노렸지만 번번이 매수·매도 타이밍을 놓치며 손실이...

    2. 2

      고유가 충격 장기화…태양광·원전 ETF 날았다

      고유가 충격이 장기화하자 태양광, 원자력 등 대체에너지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주간 수익률 상위권에 올랐다. 원전 수요가 확대될 것이란 관측에 건설 ETF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22일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주...

    3. 3

      월가 덮친 사모대출 '펀드런 공포'…국내 금융시장 흔든다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으로 촉발된 사모대출 위기가 국내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자 금융당국이 전수 조사에 들어갔다. 국내 금융회사와 연기금이 사들인 사모대출 상품은 최소 38조원어치에 달한다.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