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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릭스미스, 신임 CFO에 이재호 전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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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릭스미스는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이재호 전무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전무는 회사의 재무경영본부를 총괄한다. 재무, 국내외 신사업 및 중장기 전략 기획, 투자자관계(IR) 등을 맡는다. 미국 보스턴칼리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영국 레딩대에서 금융학 석사를 마쳤다. 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동양생명보험 등에서 해외사업과 재무를 담당했다. 한미약품의 관계사인 오브맘컴퍼니, 임상시험수탁기관(CRO) WCCT 글로벌에서 사업 개발과 재무 관리를 했다.

    임유 기자 free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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