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경제정상화에 나선 뉴욕, 하지만 현실은… [현장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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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이날 직장인들이 출퇴근하는 주요 수단인 뉴욕 지하철에 직접 탑승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우리는 (코로나19의) 진원지였기 때문에 여기까지 오는데 미국 내에서 가장 어려웠다"고 말했다.
뉴욕=김현석 특파원 reali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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