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일본 도쿄 인근 후추시 도쿄경마장에서 열린 일본 야스다기넨 경주에서 말에 올라탄 기수들이 결승선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세계 주요 경마 시행국 중 하나인 일본은 코로나19가 창궐한 뒤에도 무관중으로 경마를 이어가고 있다. 2009년 7월 온라인 마권 발매가 폐지된 한국과 달리 미국, 영국, 일본, 홍콩 등은 인터넷으로 마권을 살 수 있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