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당내 기반 다지기?…이낙연, 내일 민주당 출신 의원들과 막걸리 회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내 언론인 출신 의원들과 막걸리 회동에 나선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의원은 7일 오후 6시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종로구의 한 막걸릿집에서 21대 국회에 입성한 언론인 출신 의원들과 만난다. 이 자리는 MBC 기자 출신인 노웅래 의원이 '언론인 출신 의원 막걸리 한잔합시다'는 문자를 보내면서 마련된 것으로 전해진다. 초선으로 21대에 들어온 윤영찬, 허종식, 양기대, 박성준 의원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총선 이후 민주당 의원들과 다양한 모임을 만들어 식사 자리를 갖는 등 접촉을 늘려왔따. 지난달 15일에는 초재선 당선인과 오찬을 했고, 같은 달 18일에는 광주와 전남지역 당선자들과 점심식사를 했다. 이를 감안하면 이번 회동 또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기반을 다지기 위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하지만 노웅래 의원은 언론인 출신들도 한 번 만나야 하지 않겠느냐고 해서 마련된 자리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공황장애 재발' 이탄희, 개원하자마자 "잠시 국회 떠난다"

      21대 국회에 입성한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이 개원 직후 공황장애를 앓는 사실을 고백하며 "잠시 국회를 떠나 치료에 전념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이 의원은 6일 페이스북을 통해 "제 몸과 마음의 상태를 국민...

    2. 2

      "왜 내 정보 유출?"…'부동산 의혹' 양정숙, 우희종에 소송

      '부동산 탈세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의 비례 정당인 더불어시민당에서 제명된 양정숙 의원이 우희종 전 더불어시민당 대표 등을 상대로 형사소송에 이어 민사소송까지 제기했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양 의원과 ...

    3. 3

      '일하는 국회' vs '독재 시도'…21대 국회, 개원 첫날부터 대치

      더불어민주당이 범여권 정당들과 손을 잡고 21대 국회 개원을 한 가운데 미래통합당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은 통합당이 '개원 거부'를 했다는 입장을, 통합당은 민주당이 '독재를 시도하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