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상자산거래소 코인원, 그라운드X 발행 '클레이' 상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코인원
    사진=코인원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가 발행한 가상자산 클레이(KLAY)를 상장한다고 4일 밝혔다.

    클레이는 그라운드X가 개발한 블록체인 네트워크 '클레이튼'의 플랫폼 토큰으로 서비스 사용료 및 거래 수수료를 위한 지불 수단으로 사용된다. 또 국내외 여러 블록체인앱(비앱)을 통해 폭넓은 사용처를 제공한다.

    코인원은 클레이 상장을 기념해 코인원에 신규 가입하고 클레이를 거래하면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 가입과 휴대폰 인증, 마케팅 수신 동의까지 완료한 후 최소 50개 이상의 클레이를 거래하면 자동 참여된다. 이벤트는 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코인원 차명훈 대표는 “그라운드X가 최근 출시한 가상자산 지갑 클립은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이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게끔 도와줄 최고의 제품"이라며 “클레이튼이 가져올 혁신을 응원하고, 더 나아가 블록체인 생태계가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산하 한경닷컴 기자 sanha@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 C&C,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서비스

      SK C&C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지역화폐를 발행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4일 발표했다.지방자치단체들이 운영하는 지역화폐를 디지털 코인으로 발행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디지털 코인의 명칭은 ‘SV-지...

    2. 2

      DUBU4, 블록체인 활성화 위해 상주시와 업무협약 체결

      블록체인 기반 정보기술(IT)기업 ‘디유비유포(DUBU4)’는 지난 2일 상주시와 ‘미래신기술 연구와 행정발전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발표했다.이번 협...

    3. 3

      제넨바이오 "의료 자료에 블록체인 접목 위해 미디움에 60억 투자"

      이종(異種)장기 이식 연구개발 기업인 제넨바이오가 블록체인 솔루션 전문기업인 미디움에 60억원을 투자한다. 임상·의료 자료 처리에 블록체인 솔루션을 활용하기 위한 목적이다. 4일 제넨바이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