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그룹 영상통화로 ‘인택트 면접’ 입력2020.06.03 17:56 수정2020.06.04 02:08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텔레콤은 이달 예정된 신입사원 정기 채용에 비대면 그룹 소통 방식의 ‘인:택트(Interactive Untact)’ 면접을 도입한다고 3일 발표했다. 지원자들이 동일한 환경에서 면접을 볼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그룹 영상통화’ 솔루션을 활용하고 태블릿PC와 데이터도 지원할 계획이다.SK텔레콤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T맵'이 지하철 혼잡도 알려준다 SK텔레콤의 교통 앱인 ‘T맵’에서 지하철 혼잡도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SK텔레콤은 ‘T맵 대중교통’ 앱을 통해 지하철 열차의 혼잡 예측 정보를 서비스한다고 3일 발표했다... 2 슈퍼주니어 시원이 왜 거기서 나와?…VR·AR 합친 '혼합현실'이 뜬다 지난달 31일 열린 슈퍼주니어의 유료 온라인 콘서트 ‘비욘드 더 슈퍼 쇼’에는 세계에서 약 12만3000명의 시청자가 몰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공연장을 찾지 못... 3 "굳이 PC방 갈 필요없네"…5G로 즐기는 클라우드 게임 흥미진진 직장인 김민수 씨(38)의 가장 큰 즐거움은 퇴근 후 한 시간가량 즐기는 온라인 게임이다. PC방에 들러 ‘리그오브레전드(LOL)’ 등을 하다 보면 하루의 피로가 풀리곤 했다. 하지만 신종 코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