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천 물류센터 확진자 다녀간 인천 PC방 이용 20대 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천 물류센터 확진자 다녀간 인천 PC방 이용 20대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부천 물류센터 확진환자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20대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인천시는 부평구에 거주하는 A(22)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부천 물류센터 확진자 B(32·여·고양시 거주)씨가 방문했던 부평구의 한 PC방을 지난달 30일 이용한 뒤 다음날 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다.

    A씨는 B씨가 이 PC방을 다녀간 지 수일이 지난 뒤 방문해 서로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지만, 해당 PC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당국의 권고에 따라 검사를 받은 경우다.

    방역 당국은 A씨를 인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하고 거주지와 주변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이로써 인천시가 관리하는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33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코로나 재확산 매개된 교회 모임…현장 예배도 '빨간불'

      5월 한 달에만 70여명 감염 확인…일부 모임선 마스크도 안 써'예배회복의 날' 한교총 "생활방역 지침 준수해야" 거듭 촉구지난 5월에만 개신교 종교 행사와 모임과 관련한 '코로나 ...

    2. 2

      안정호 대표, 연봉 반납해 전직원 '재난지원금'

      안정호 시몬스 대표(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직원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1일 시몬스에 따르면 안 대표는 자신의 연봉을 반납해 회사 차원의 재난지원금을 조성했다. 지원금은 임...

    3. 3

      '수출 절벽' 금호타이어, 최대 1년 유급휴직

      금호타이어가 직원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의 유급 휴직을 시행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신차 수요 감소로 타이어 수출이 급감한 탓이다. 일반직 중 희망자에 한해 3개월, 6개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