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위험 상승중이지만 생활속 거리두기 단계 조정 수준은 아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31일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2주간 전반적인 위험도는 상승하고 있지만 아직 의료체계가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할 수준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이 노래연습장과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통해 퍼지고 있다. n차 감염 등 지역감염도 이어지고 있다. 방역당국은 접촉자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빠르게 추적하고 있지만 신속한 통제가 어렵다고 전했다.

    박능후 1차장은 "확진환자를 빠르게 추적하고 있지만 전파속도가 빨라 지역사회 전파를 신속하게 통제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효과적으로 차단하지 못한다면 어렵게 시작한 등교수업 등 일상생활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QR코드 출입명부' 내일부터 서울·인천·대전 도입

      정부는 6월 1일부터 일주일간 서울과 인천, 대전 지역 다중이용시설 19개를 대상으로 QR코드 전자출입명부를 시범 도입한다.다음달 10일부터는 전국으로 확대된다. 시설 사업주는 출입자 명부를 4주간 보관하고 이후 폐...

    2. 2

      [속보] 헌팅포차 등 고위험시설 6월 2일부터 운영자제 권고

      정부가 헌팅포차 등 8개 시설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시설로 선정했다. 내달 2일부터 핵심 방역수칙을 강제 적용한다는 방침이다.31일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브리핑에서 "생활 속 ...

    3. 3

      [속보]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1명 증가…총 270명

      [속보]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1명 증가…총 270명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