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마포구서 가스폭발 추정 화재…60대 병원 이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마포구서 가스폭발 추정 화재…60대 병원 이송
    29일 오전 10시 7분께 서울 마포구 공덕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약 19분만에 진화됐다.

    사고 당시 집 안에 있던 남성 A(65)씨는 얼굴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가스 누출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등산만 하면 장학금'…권준하 대표, 모교 서울대에 10억 기부

      서울대는 지난달 30일 권준하 신익산화물터미널 대표로부터 '미산 등산장학금' 10억원을 기부받았다고 2일 밝혔다.  미산 등산장학금은 성적이나 소득이 아닌 등산을 기준으로 지급하는 이색 장학금이다. 산을 오르며 협력과 소통을 경험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으로 건강을 지킨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서울대 경제학부 63학번인 권 대표는 삼성그룹에서 근무하다 고향인 전북 익산시로 내려가 화물·자동차·주류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 제13기 국민추천포상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권 대표는 "공부에 몰두하느라 숨가쁜 학생들이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산에서 건강을 다지고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나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장학금 조성 취지를 전했다.  그는 생전 금융사에 자산을 맡기고 사망 시 수익과 재산을 양도하는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숙명여대, 사랑의달팽이, 밀알복지재단,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에 111억여원을 기부해왔다. 이번 기부금도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조성됐다. 수익금만으로도 사업이 가능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유홍림 서울대 총장은 "지속성을 특징으로 하는 유언대용신탁 기부는 미래 세대를 위한 현명한 투자로, 대학 나눔 문화의 중요한 이정표이자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재연 기자

    2. 2

      [속보] 법원,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 염려"

      [속보] 법원,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 염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