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인턴' 박해진 코믹 연기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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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인턴' 박해진, 출구없는 매력
지질한 복수마저 매력적
"잘생겼는데, 웃기기까지…'꼰대인턴' 박해진표 매력"
지질한 복수마저 매력적
"잘생겼는데, 웃기기까지…'꼰대인턴' 박해진표 매력"
MBC '꼰대인턴'에서 박해진은 자신을 괴롭히던 상사가 시니어 인턴으로 입사한 후 '뒤끝'을 드러내고 있는 가열찬 부장으로 활약했다. 그동안 로맨스 장르에서 활약했던 박해진이 선보이는 '브로맨스'와 뻔뻔한 코믹 연기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그간 로맨틱한 얼굴에 싸늘하면서도 매력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던 박해진은 이번 작품으로 첫 코미디 연기에 도전했다.
탄탄한 캐릭터 분석으로 코믹도 '멋짐 가득'한 모습으로 부드럽게 소화하는 박해진에 대해 시청자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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