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팬티세탁' 과제물 낸 교사, 징계위서 '파면' 결정 입력2020.05.29 13:14 수정2020.05.29 13: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팬티세탁' 과제물 낸 교사, 징계위서 '파면' 결정/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ETRI, 국방 소재·부품 국산화 융합연구단 출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9일 원내에서 국방 소재·부품의 국산화를 위한 'DMC 융합연구단'을 출범했다. 연구단은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민간이 보유한 기술을 활용해 국방 무기체계용 반도체 부품과 플랫폼을 개발한... 2 이천 화재 유가족들 "참사 한 달,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있다" "진상조사 유족 참여해야"…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38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은 이천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참사 발생 한 달째인 29일 유가족들은 청와대 분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조속한 진상 ... 3 6월부터 마스크 5부제 안 한다…18세 이하 구매수량은 3→5개로(종합) 정부, 최근 마스크 생산량 증대·수요 안정에 "수급 상황 개선" 판단여름철 대비 수술용 마스크 생산량 2배 늘린다…'비말 차단용' 허가·생산도 지원"코로나19 장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