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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적극적 행정으로 판문점 출입절차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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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판문점 견학 절차를 간소화하고 접경 지역 관광의 문턱을 낮추겠다고 28일 밝혔다.

    통일부는 이날 제2차 적극행정지원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2020 통일부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판문점 견학 절차를 전반적으로 간소화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무장지대 (DMZ) 일대를 평화통일 문화 공간으로 꾸며 개방할 방침이다.

    앞서 통일부는 일반 국민의 경우 약 14일이 걸리는 공동경비구역(JSA) 출입 승인 절차를 3일로 단축하는 내용의 판문점 출입 절차 간소화 방안을 유엔군사령부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 올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인원을 작년보다 5배 늘어난 30명으로 대폭 늘리고, 선발 과정에 내·외부 공모방식을 적용해 국민이 참여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통일부 관계자는 "적극 행정으로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 체감을 높이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통일부 "적극적 행정으로 판문점 출입절차 간소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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