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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 반딧불축제 '명예 문화관광축제' 선정…"세계로 나갈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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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 반딧불축제 '명예 문화관광축제' 선정…"세계로 나갈 터"
    전북 무주군은 22일 환경생태를 주제로 한 무주 반딧불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명예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명예 문화관광축제는 축제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적인 축제를 육성한다는 취지로 문체부가 선정한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대한민국 대표 환경축제인 반딧불축제가 세계를 향해나갈 도약대에 선 것"이라며 "무주하면 반딧불축제, 반딧불축제하면 무주라는 명성이 세계에 각인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연기념물 제322호 반딧불이를 주제로 올해 24회째를 맞는 무주반딧불축제는 2018·2019년 정부가 지정한 문화관광 대표축제 비롯해 5년 연속 전국 최우수축제, 10년 연속 정부 지정 우수축제 등에 꼽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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