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6∼27일 이틀간 24명 신규 확진…총 8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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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발 신규 확진은 11명
27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누계가 807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는 전날 오전 10시 기준 집계보다 15명, 전날 0시 기준 집계보다는 24명이 각각 늘어난 것이다.
이 중 이날 오전에 확진 판정이 나온 환자는 동작구 거주 36세 남성, 강서구 거주 3세 여아, 광진구 거주 62세 남성, 성동구 거주 61세 여성 등 4명이다.
동작구와 강서구 환자는 방역당국이 발병 경위를 확인하고 있으며, 광진구와 성동구 환자는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됐다.
전날 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파악된 신규환자 24명 중 11명은 이태원 클럽 발 집단감염 환자였다.
이에 따라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의 서울 발생 환자 누계는 129명으로 증가했다.
서울 발생 확진자 누계 807명 중 4명이 사망했고 185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으며, 나머지 618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연합뉴스
이는 전날 오전 10시 기준 집계보다 15명, 전날 0시 기준 집계보다는 24명이 각각 늘어난 것이다.
이 중 이날 오전에 확진 판정이 나온 환자는 동작구 거주 36세 남성, 강서구 거주 3세 여아, 광진구 거주 62세 남성, 성동구 거주 61세 여성 등 4명이다.
동작구와 강서구 환자는 방역당국이 발병 경위를 확인하고 있으며, 광진구와 성동구 환자는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됐다.
전날 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파악된 신규환자 24명 중 11명은 이태원 클럽 발 집단감염 환자였다.
이에 따라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의 서울 발생 환자 누계는 129명으로 증가했다.
서울 발생 확진자 누계 807명 중 4명이 사망했고 185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으며, 나머지 618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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