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그룹, 인천 복지시설에 생활방역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70곳에 손 소독제 등 공급
    "기업시민 역할에 최선 다할 것"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운반하고 있는 포스코그룹사 차량.  포스코건설 제공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운반하고 있는 포스코그룹사 차량. 포스코건설 제공
    인천시에 있는 포스코건설,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에너지 등 포스코그룹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생활방역을 지원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사들은 코로나19 상황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됐지만 지역사회 감염을 지속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270개 사회복지시설에 손 소독제 등을 지난 20일부터 공급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휴관했다가 다시 운영을 재개하는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자립지원센터,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이 지원 대상이다. 포스코건설 사회공헌그룹 관계자는 “인천에 소재한 포스코그룹사들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상생할 수 있는 기업시민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수원컨벤션센터 개관 1년…경기 남부 '마이스 랜드마크'로 우뚝

      코로나19 확산세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3월 18일, 국내외 경제계의 이목이 수원컨벤션센터에 집중됐다. 삼성전자 주주총회가 10여 년 만에 서울을 벗어나 수원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기 때문이다. 대규모 주주...

    2. 2

      "환경 관련 등 특화된 행사 로드맵 마련…'그린 마이스' 선도하겠다"

      “개관 1년을 맞은 수원컨벤션센터를 그린 마이스산업의 중심으로 성장시켜 대한민국의 새로운 마이스 허브로 만들겠습니다.”염태영 수원시장(사진)은 26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컨벤션센터의 ...

    3. 3

      용인시, 한국판 산티아고 '청년 김대건 순례길' 만든다

      경기 용인시가 처인구 원삼면 은이성지에서 안성시 미리내성지로 이어지는 38㎞ 구간에 ‘청년 김대건 순례길’을 정비해 관광객이 힐링할 수 있는 시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이는 지역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