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역경제 살리기 총력 대응" 울산상의-총선 당선인 간담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역경제 살리기 총력 대응" 울산상의-총선 당선인 간담회
    울산상공회의소는 25일 오후 울산의 한 식당에서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울산상의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제계와 정치권이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이 자리에는 전영도 회장을 비롯한 울산상의 회장단과 미래통합당 소속 박성민(중구)·이채익(남구갑)·김기현(남구을)·권명호(동구)·서범수(울주군) 당선인이 참석했다.

    상의 회장단은 화학물질등록평가법(화평법)과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 규제 완화, 유연근무제 보완 입법,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비대면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한 입법 등을 건의했다.

    또 임시투자세액공제 부활, 수소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정책 지원, 울산 산재 전문 공공병원 조속 건립,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혁신성장 산업 선도기관 유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전영도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역경제가 침체하고 그 앞날이 불투명한 상황이다"라면서 "과감한 규제 철폐 등 기업의 투자 유인 정책을 펼치고, 일자리 등 분야별 맞춤형 대책을 수립하도록 정치권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당선인들은 현재 지역경제가 위기에 처했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각종 지원책을 마련해 경제 살리기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약속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국제유가 껑충…배럴당 90달러 돌파

      국제유가가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하며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다.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12.21% 상승한 배럴당 90.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는...

    2. 2

      "中이 쥐락펴락, 美는 편 가르기"…볼모 잡힌 한국 '초비상' [글로벌 머니 X파일]

      글로벌 핵심 광물 조달 시장이 일부 국가 중심의 블록화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와 미국 주도의 광물 전략 비축망 '프로젝트 볼트' 출범 등에 따른 영향이다. 이에 따라 ...

    3. 3

      한화에어로, 에스토니아에 4400억원 규모 방산 투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에스토니아에 4400억원 규모 방산 투자에 나선다.발트뉴스서비스(BNS)는 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에스토니아에 탄약 공장 건설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대규모 방산 협력 패키지를 내놨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