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어르신 돌보미 SKT '누구'…7월부터 서비스 대상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NUGU)’를 활용한 어르신 돌봄 서비스를 이르면 7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누구 돌봄 서비스는 전국 14개 지자체의 약 3100 가구에서 이용 중이다. 치매 예방 프로그램 ‘두뇌톡톡’, 기억력 테스트 프로그램 ‘기억검사’ 등이 대표 서비스다. 이준영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는 ‘두뇌톡톡’을 매주 5일씩 8주간 이용한 어르신의 경우 장기 기억력과 주의력·집중력이 크게 향상돼 실제 치매 발현을 2년 정도 늦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터널·지하철도 GPS 된다…서울시·SKT 연내 상용화

      서울시가 지하도로와 터널에서도 신호가 끊기지 않는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기술을 다음달 처음으로 선보인다. 서울시는 SK텔레콤과 손잡고 이 기술을 T맵 등에 적용해 연내 상용화할 계획이다.서울시는 다음달 남산1호...

    2. 2

      지하서 끊기지 않는 GPS 기술…서울시, SKT와 남산1호터널에 첫선

      서울시가 지하도로나 터널에서도 신호가 끊기지 않는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기술을 다음달 처음으로 선보인다. 서울시는 SK텔레콤과 손잡고 이 기술을 T맵 등에 적용해 연내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다...

    3. 3

      "아리아 살려줘!"…독거노인 사회안전망 된 SKT 'AI 돌봄'

      SK텔레콤의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NUGU)'를 활용한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가 홀몸(독거)노인의 사회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SK텔레콤과 바른ICT연구소는 '행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