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화학, 상승폭 반납…서산 촉매센터서 화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화학이 상승폭을 반납했다. 서산 촉매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서다.

    19일 오후 3시16분 현재 LG화학은 전날보다 2500원(0.71%) 상승한 3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에는 주가가 3% 가까이 오르기도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산 LG화학 촉매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테슬라 신형 배터리, 中 CATL과 개발

      세계 최대 전기자동차 업체인 미국 테슬라가 중국 CATL과 함께 개발 중인 고효율 배터리를 이르면 연말부터 중국 공장에서 생산하는 주력 차종 ‘모델3’에 장착한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LG화학과...

    2. 2

      LG화학, 인도에 현장지원단 파견

      LG화학은 인도법인 가스 누출 사고 수습 지원을 위해 노국래 석유화학사업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현장 지원단을 현지로 파견했다고 13일 발표했다.현장 지원단은 사고가 발생한 인도 남부 비사카파트남에서 LG폴리머스인디아...

    3. 3

      LG화학, 인도 가스누출 사고 원료 여수공장 이송

      LG화학은 인도에서 발생한 가스 누출사고의 원인 물질로 지목된 스티렌 1만3천t을 여수공장으로 이송한다고 13일 밝혔다.이런 조치는 인도 주정부가 가스 누출 사고와 관련해 스티렌 전량을 한국으로 모두 옮기라고 LG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