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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 “美 인플레이션 예상"…동반상승 종목 20 [글로벌 이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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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경제 재개 앞서 코로나 19 재발 감지 능력 필요”

    세계보건기구에서 강력한 보건 시스템이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봉쇄를 완화하는 것은 공중보건과 경제를 악순환에 빠지게 한다며 우려했습니다. WHO의 긴급대응팀 사무차장은 코로나 19를 통제하기까지 아직 갈 길이 멀어 재확산위험이 크다며 봉쇄완화를 우려했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서 강력한 보건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각국의 위험 평가를 낮출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로존 3월 산업생산 11.3%↓…예상보단 양호

    유로존의 3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11.3%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유럽 역사상 최대 감소 폭으로 지난 금융위기였던 2009년 1월에 비해서 3배 가까이 큰 낙폭입니다. 유럽국 중에서도 이탈리아의 경우는 28% 넘게 감소하여 가장 큰 하락을 보였습니다. 역사상 유례없는 낙폭이지만 시장 예상보다는 양호한 결과라고 마켓워치는 보도했습니다.

    JP모건 “신흥국 금융주 성장 어려워”

    JP 모건이 신흥국에 있는 금융주에 대한 투자를 줄일 것을 권고했습니다. 특히나 금융주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은행들이 앞으로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 이유로 먼저 낮은 금리를 들었습니다. 금리가 낮아지면 은행의 마진율아 제한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유가 하락으로인한 채무불이행과 부실 대출 규모가 더욱 커진 점을 들었습니다. 거기에 정부의 압력으로 위험부담이 큰 대출자에게도 돈을 빌려줘야 하는 상황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정부의 재정 지출이 늘어나면서 세율까지 높일 가능성이 많아 향후 몇 년간 성장이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모건스탠리 “美 인플레이션 예상"…동반상승 종목 20

    모건 스탠리는 머지않아 미국이 인플레이션 시대를 맞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모건 스탠리의 수석 분석가는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로 당장 인플레이션이 오진 않겠지만 곧 다가올 것을 대비해 인플레이션에 동반 상승하는 종목을 선정했습니다. 다음은 지난 5년간 물가상승 기대심리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인 20개 종목입니다.

    종목명 / 종목코드 / 상관관계(Absolute Correlation 5Y5Y)

    1 링컨 내셔널 LNC 54%

    2 피프스 써드 뱅코프 FITB 52%

    3 유넘그룹 UNM 52%

    4 프루덴셜 파이낸셜 PRU 52%

    5 엘리슨트랜스미션홀딩스 ALSN 49%

    6 로열캐러비언크루즈 RCL 49%

    7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 AIG 49%

    8 리전스 파이낸셜 코퍼레이션 RF 49%

    9 메트라이프 MET 49%

    10 보잉 BA 48%

    11 파플러 BPOP 48%

    12 웨스코인터네셔널 WCC 48%

    13 프리메리카 PRI 48%

    14 애플 호스피텔러티 리츠 APLE 48%

    15 스털링뱅코프 STL 48%

    16 웨스턴얼라이언스뱅코프 WAL 47%

    17 유나이티드렌탈 URI 47%

    18 웨스트레이크 케미컬 WLK 46%

    19 아플락 AFL 46%

    20 헬머리치 앤 페인 HP 46%

    미, 北 ‘대테러 비협력국’ 재지정

    미국 국무부에서 북한을 다시 `대테러 비협력국’으로 재지정했습니다. 대테러 비협력국이란 미국이 테러에 맞서는데 협력하지 않는 나라로, 여기에 지정되면 국방 물품과 서비스 수출판매가 금지됩니다. 미국 국무부는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과 이란, 시리아, 쿠바, 그리고 베네수엘라를 ‘대테러 비협력국’으로 지정한다고 알렸습니다.

    유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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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립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어제로부터 배우고, 오늘을 살며, 내일을 희망하라.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질문은 개인과 사회의 진보를 이끄는 강력한 원동력입니다. 정답이 넘쳐나는 인공지능(AI) 시대, 질문의 가치는 역설적으로 더 높아졌습니다.이제 세상은 우리에게 “무엇을 물을 것인가”라고 되묻습니다. AI와 공존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힘은 존재하는 정답이 아니라 본질을 꿰뚫는 질문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우리는 이 질문의 무게를 그 누구보다 무겁게 느낍니다. 질문을 업(業)으로 삼는 것, 그것이 기자의 본질입니다.성숙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꿈꾸십니까? 더 나은 세상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도전하십시오.깊이 있게 묻고 끝까지 파고드는 조직,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역사와 산업의 격변기 그 한복판에서 겸손하게 질문하고 치열하게 기록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에 도전하세요●지원서 접수 기간: 3월 17일~31일 오후 4시까지●접수 방법: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제출 서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에서 작성)●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4월 7일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2차 필기시험: 4월 11일 예정, 장소는 합격자 발표 때 공지●문의: 한국경제신문 (02)360-4712·4715△지원서는 마감일 오후 4시까지 제출 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마감일에는 신청이 집중돼 처리 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한국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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