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규 확진 1명…이태원 방문 57명 모두 '음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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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1일만에 1명 추가 확진…이태원 관련 107명 전원 음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와 경북지역 신규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늘었다.
12일 대구시와 경북도,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코로나19 대구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난 6천862명이다.
당국은 "확진자는 10대 여성으로 가족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라고 밝혔다.
대구지역 신규 확진자는 이달 들어 3일(4명), 8일(3명), 10일(2명) 발생했다.
다른 날은 모두 0명이었다.
경북은 지난 2일 이후 열흘째 신규 확진자가 없었으나 이날 1명이 새로 확인됐다.
지역 누적 확진자는 1천367명이다.
신규 확진자(만 1세)는 해외(파키스탄) 유입 사례다.
집단감염이 일어난 서울 이태원을 다녀온 인원은 지금까지 대구 57명, 경북 107명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이들 모두가 진단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12일 대구시와 경북도,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코로나19 대구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난 6천862명이다.
당국은 "확진자는 10대 여성으로 가족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라고 밝혔다.
대구지역 신규 확진자는 이달 들어 3일(4명), 8일(3명), 10일(2명) 발생했다.
다른 날은 모두 0명이었다.
경북은 지난 2일 이후 열흘째 신규 확진자가 없었으나 이날 1명이 새로 확인됐다.
지역 누적 확진자는 1천367명이다.
신규 확진자(만 1세)는 해외(파키스탄) 유입 사례다.
집단감염이 일어난 서울 이태원을 다녀온 인원은 지금까지 대구 57명, 경북 107명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이들 모두가 진단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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