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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이태원 방문 20명 코로나19 음성판정…2주간 자가격리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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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 내달 6일까지 유흥주점, 클럽 방역 준수사항 점검
    제주 이태원 방문 20명 코로나19 음성판정…2주간 자가격리 권고
    제주에서 이태원클럽 방문자인 제주 1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를 제외한 이태원 방문자 20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제주도는 11일까지 이태원에 있는 클럽이나 이태원을 방문한 도내 21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나머지 20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인 A씨는 지난 9일 검사 및 감염 판정을 받아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도는 음성 판정을 받은 20명에 대해 이태원 클럽 관련 감염 사례가 추가로 확산하는 분위기를 고려해 2주간의 자가 격리를 권고하고 1대1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도는 또 코로나19 도내 14번째 확진자인 A씨의 이동 동선으로 조사된 '더고운의원'과 'Y식자재마트'를 임시 폐쇄하고 방역 소독했다.

    확진자의 자택과 이용 차량 및 버스에 대한 소독도 완료했다.

    도의 최종 조사에서 도내 14번째 확진자 A씨의 접촉자는 144명에서 총 140명으로 변경됐다.

    도는 도내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클럽 등 총 1천397곳에 대해 다음 달 7일까지 21개 반 47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방역 준수사항 이행 등에 대한 실태 점검을 벌이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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