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선수 파시, 남자 미니투어 대회에서 23명 중 1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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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인근에서 열린 문라이트 투어 대회 2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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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7언더파 137타의 성적을 낸 테드 스미스(미국)로 우승 상금은 1천300달러(약 160만원)다.
이번 대회 코스 전장은 7천363야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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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한 파시는 2019시즌 드라이브샷 비거리 282.2야드로 2위, 이번 시즌 292.7야드로 1위를 달리는 장타자다.
첫날 1라운드에서 7오버파로 부진했던 파시는 2라운드에서는 1언더파로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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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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