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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5명…사망자 11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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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도쿄 공무원이 지난 4일 거리를 순찰하면서 시민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집에 머물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한 국가 비상사태를 이달 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사진=연합뉴스
    일본 도쿄 공무원이 지난 4일 거리를 순찰하면서 시민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집에 머물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한 국가 비상사태를 이달 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사진=연합뉴스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6일 105명이 추가 확인됐다. 이에 누적 확진자는 1만6189명이 됐다. 사망자는 11명 늘어 590명이 됐다.

    수도 도쿄도(東京都)에서는 이날 확진자 38명이 새로 나왔다. 도쿄의 확진자는 이달 3일부터 나흘 연속 100명 미만을 기록했다. 최근 도쿄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3일 91명, 4일 87명, 5일 58명이었다.

    도쿄도는 지난달 14일 신규 확진자 수를 161명에서 160명으로, 이달 2일 신규 확진자 수를 159명에서 158명으로 각각 정정했다. 도쿄의 누적 확진자는 이날 정정한 수치를 반영해 4748명이 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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