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항체검사로 집단면역 형성 판단 제한적…추가 검토 필요" 입력2020.04.25 11:25 수정2020.04.25 11: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어준 고발 제외는 꼬리자르기"…정청래, 업무방해 혐의 고발 당해 시민단체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고발했다. ‘공소취소 거래설’ 대응 과정에서 유튜버 김어준씨를 고발 대상에서 제외해 당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이유에서다.18일 뉴스1에 따르면 시민단체 사법정... 2 [속보] 경찰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1만5000건 전수 점검" 경찰 "수사 중인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1만5000건 전수 점검"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청와대로 가지 왜?"…김선태, 동네 주민 반응에 '동공 지진' 수많은 기업의 러브콜이 쏟아졌지만, 김선태 전 주무관의 첫 번째 홍보 영상은 뜻밖에도 '동네'였다. 구독자 148만 명을 모은 대형 유튜버의 행보에 네티즌은 "역시 보법이 다르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