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영국 코로나19 사망자 768명 늘어…총 2만명 육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확진자는 14만명 넘어…누적 검사건수는 61만건
    영국 코로나19 사망자 768명 늘어…총 2만명 육박
    영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2만명에 육박했다.

    영국 보건부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오후 5시 기준 코로나19 사망자가 1만9천506명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는 하루 전(1만8천738명)과 비교하면 768명 늘어난 수치다.

    일일 사망자 증가 규모는 21일 763명에서 22일 638명으로 줄었다가 이날 다시 700명대로 올라섰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14만3천464명으로 전날(13만8천78명) 대비 5천386명 증가했다.

    코로나19 누적 검사건수는 61만2천31건으로 하루 새 2만8천532건 추가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사모대출 환매 요청 지속…아폴로, 요청액 절반만 수용

      미국의 대형 운용사인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운용 펀드 중 하나의 환매 요청을 모두 수용하지 않고 사전에 정한 조건대로 환매를 제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아폴로는 이날 투자...

    2. 2

      '간판은 빵집인데'…도심까지 침투한 마약에 비상 걸린 곳

      과테말라 검경이 마약 밀매 수사 중 시내 제과점에서 마약을 발견했다고 밝혔다.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에가 22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과테말라 검찰청은 경찰의 지원을 받아 최근 과테말라시티, 믹스코, 비야누...

    3. 3

      네타냐후, 트럼프와 통화…"대이란 협상서 우리 이익 보장"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이란에 대해 미·이스라엘 연합군이 거둔 군사적 성과를 이스라엘 이익 보호를 위한 협상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