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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일 사진삭제, 예비신부 김유진PD 흔적 SNS서 모두 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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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일 셰프 '학폭논란' 예비신부 사진 SNS서 삭제
    22일·23일 양일간 SNS 통해
    이원일 셰프 사진 삭제 / 사진 = 이원일 SNS
    이원일 셰프 사진 삭제 / 사진 = 이원일 SNS
    이원일 셰프가 학폭논란이 불거진 예비신부 김유진 PD의 사진을 SNS에서 모두 삭제했다.

    24일 이원일 셰프는 SNS에 올린 피앙세의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앞서 21일 김유진 PD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폭로글이 온라인에 공개된 이후 이원일은 공개 사과, 방송 잠정 하차, 추가 사과를 진행했다.

    이원일 셰프는 22일 "학교 폭력 가담이라는 의혹에 대해 참담함을 느끼며 사과의 말씀을 먼저 올린다. 죄송하다. 가장 먼저 깊은 상처를 받았을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한다"며 김유진 PD와 함께 출연 중이었던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서 자진하차했다.

    이어 이날 오후 김유진 PD와 나란히 손편지 사과문을 올렸으나 김유진이 "사실 여부를 떠나 사과드린다"고 적어 일부 네티즌을 더울 분노하게 했다. 결국 이원일 셰프는 23일 출연 중인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까지 잠정하차했다. 결국 두 사람 모두 23일 추가 사과글을 올려야 했다.

    한편, 이원일 셰프는 김유진 PD와 4월 26일 결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8월 29일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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