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오늘 방역소독의 날"…5천800곳 시설 소독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공 청사, 공동주택, 복지시설, 숙박시설, PC방, 노래방, 종교시설, 전통시장, 상가, 학원가 등이 대상이다.
시설 내 손잡이나 엘리베이터 버튼 등 사람의 손이 닿는 곳을 중점적으로 소독한다.
김석래 강남구 재난안전과장은 "언제든지 감염병이 대유행할 수 있으므로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