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진구청, 자치구 첫 대학내 진료소 설치·유학생 관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로나 극복에 앞장서는 서울시 구청들
    광진구청, 자치구 첫 대학내 진료소 설치·유학생 관리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사진)는 촘촘한 방역활동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지역감염 차단에 집중하고 있다.

    광진구는 대구에서 신천지 신도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집단감염이 시작되기 이전인 지난 2월 선제적으로 각 종교시설에 협조 공문을 보내 종교 의례를 할 때 체온측정, 손소독, 마스크 착용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종교시설을 찾은 신도들에게는 마스크를 지급하고, 시설 방역활동도 지원했다.

    광진구청, 자치구 첫 대학내 진료소 설치·유학생 관리
    외부에서 유입되는 바이러스를 막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광진구는 외부인 유입이 많은 동서울터미널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고, 하차객을 대상으로 체온을 확인하는 등 외부 감염 경로를 차단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대학교 내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유학생을 대상으로 2차 검진을 하기도 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촘촘한 방역체계를 갖추어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안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지만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마지막까지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방역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대문구청, 급식·차량 운행 등 영유아 돌봄공백 최소화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 장기화에 따른 영유아 가정의 돌봄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ld...

    2. 2

      양천구청, 지역 음식점 방문시 할인 등 착한소비 캠페인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팔을 걷고 나섰다.양천구는 지난달 18일부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같...

    3. 3

      영등포구청, 저소득 취약계층에 감염예방키트 3만개 지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사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집중 지원에 나섰다.영등포구는 손소독제, 체온계, 마스크, 비타민, 휴대용 가글 등으로 구성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