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폐타이어 야적장에 불…인명 피해 없어 입력2020.04.22 17:52 수정2020.04.22 17: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2일 오후 2시 25분께 경남 양산시 상북면에 있는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현장에 야적된 폐타이어와 플라스틱 등이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인근 주민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산피해액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드래곤, 악플러 100여명 고소 "일부 피의자 혐의 인정, 검찰 송치"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 100여 명을 상대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24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드래곤에 대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및... 2 檢, 대신증권 압수수색...소속 직원 주가조작 가담 혐의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증권사 부장에 대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3 김규리·이하늘 곱창집서 춤 췄다가…구청 단속 당했다 DJ DOC 멤버 이하늘이 운영 중인 식당에서 배우 김규리의 팬미팅이 열린 가운데, 구청 단속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규리는 최근 이하늘이 운영하는 곱창집을 찾아 팬들과 함께 소규모 팬미팅을 진행했고 DJ... ADVERTISEMENT